'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'이사야 53장 5절오늘 이 말씀이 내게 레마말씀으로 들려왔다.그렇다. 주님은 죄가 없으시지만 우리의 속죄와 구원을 위해 대신 매 맞으시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셨다.나는 이 밀씀을 거의 주문 외우다시피 읖조리며 산다. 욱신이 아플때, 마음이 아프고 힘들때...이 말씀이 내 마음판에 새겨져서 블쑥불쑥 튀어나오는 것이다.그냥 이 말씀이 나를 치료한다는 성경말씀을 신뢰하기 때문이기도 하다.그런데 오늘 이 말씀은 내게 그냥 불쑥 생각난 것이 아니었고 새롭게 자각이 되어졌다.왜 주님, 채찍에 맞으셨어요? 우리가 부탁한 거 아니잖아요. 주님은 이렇게 답변하실 것 같다."너를 너무 사랑하기에, 그 것을 드러낸 것이다. 사랑의 증거를 보인 것이다"세상에 어느..